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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클랜드 장보기, 한 마트 두 번 가니까 조금 편해졌어요
지난 인사글에서 말했듯 오클랜드에서 마트 루트를 찾아보고 있어요. 여러 마트를 직접 돌아보면서 든 결론은, 여러 곳을 한 번에 둘러보기보다 한 마트를 두 번쯤 반복해서 가는 게 초반에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. 물건 위치와 세일 자리가 익숙해지면 물가 감각도 조금씩 잡히고, 장보기가 한결 여유로워지더라고요. 물론 저도 아직 좋은 루트를 찾는 중이에요.
저는 오클랜드에서 생활하면서 북쪽이랑 시티 쪽 기준으로 마트를 찾아보는 중이에요. 그러다 보니 이 마트는 뭘 사기 좋고 저 마트는 뭘 아끼기 좋은지 조금씩 체감이 생기더라고요.
혹시 시티나 근처 동네에서 자주 가는 마트가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. 다음 루트 짜는 데 참고하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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